페북/인스타 마케팅 배워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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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이스북/인스타그램

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은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용자들을 보유한 SNS 채널입니다. 해당 채널들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자연스럽게 광고를 노출시키면 브랜드 인지도 향상, 관심 유도, 전환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. 우선 각 채널의 대표적인 특징과 장점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.

페이스북

어느 매체보다 정확한 타겟팅 쿠키 기반의 광고가 아닌 개인 계정 기반의 광고로, 타 온라인 광고 상품들과 비교했을 때 약 2.35배 더 정확한 매우 높은 타겟팅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.

정확한 사용자 Data 기반 페이스북의 관심사 및 카테고리 타겟팅은 사용자가 직접 입력한 정보 및 행동을 기반으로 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. (결혼 상태, 회사 및 학교의 정보, 좋아하는 관심사 & 페이지 등)

다양한 형태의 높은 활용성 페이지, 개인 계정, 그룹을 활용한 마케팅 전략 수립이 가능합니다.

Full Funnel Marketing Channel 마케팅 퍼널 상에서의 모든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.

공유 & 확산 공유와 태그기능이 있어서 공유 및 확산이 타 채널에 비해 높은 장점이 있습니다. 따라서 ‘브랜드 콘텐츠’ 발견의 가장 주요한 채널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.

인스타그램

인스타그램의 유저, 인플루언서 마케팅 20대가 46%, 여성이 58%, 사진 이미지 및 동영상 등 시각적 매체에 강한, 상대적으로 젊은 연령층의 인플루언서들이 활발하게 활동 중인 특징이 있습니다.

높은 참여율 & 스낵 컬쳐형 콘텐츠 팔로워당 평균 4.21%의 참여율을 보이며, 이는 페이스북 대비 58배, 트위터 대비 120배 높은 수치입니다. 상 대적으로 콘텐츠에 대한 몰입도가 높다는 장점이 있지만, 대신에 콘텐츠 소비가 즉각적으로 일어나며, 휘발성 이 무척 강하다는 면모를 보입니다. [참여율 = (좋아요 + 댓글) / 팔로워 수]

검색(search)과 발견(discover) 사이, 그 중간에 있는 인스타그램 네이버나 구글과 같은 검색엔진에서처럼 사용자가 해시태그를 이용하여 찾고자하는 콘텐츠를 '검색'하기도 하고,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와 같은 SNS상에서처럼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소비하는 중 피드나 돋보기를 통해 콘텐츠를 '발견'하기도 하는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.

#해시태그, @태그로 소통 인스타그램은 SNS이지만 특이하게도 '검색'에 특화된 SNS라고 볼 수 있습니다. 유저의 99%가 해시태그를 이용하고 있으며, 해시태그는 한 포스팅 당 최대 30개까지 걸 수 있습니다. 또한 브랜드 태그, 리그램 사용자 태그 등 다양한 '태그' 방법으로 콘텐츠를 어필할 수 있습니다.

비즈니스 채널로의 강화 인스타그램에서도 비즈니스 계정을 만들 수 있습니다. 프로필, 링크추가, 연락하기 버튼, 인사이트 등의 기능이 지원되며, 인스타그램 플랫폼 안에서 광고도 진행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습니다.